2023 강남(본점)
5년 인증 우수
훈련기관 선정
6달, 누군가에겐 길고 누군가에겐 짧다고 느낄 수 있는 기간. 겨울의 끝자락에서 여름의 초입까지 어어져온 강의는 푸르러지는 계절 만큼이나 다채로운 색을 가진 강의였습니다. 기초적인 툴의 사용법을 익히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가와 과제의 익숙한 압박감은 창작의 원동력이 되주었고. 팀으로 공모전을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고, 촬영을 하고, 그 편집본으로 마침내 하나의 영상을 만들어내어 공모전에 출품을 했을때 느꼈던 설렘은 꽤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포트폴리오의 피드백은 세세했고, 친근하게 다가와주시는 강사님들 덕분에 6개월이라는 기간을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